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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누구나 같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대표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문화예술전문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시민문예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음악실은 서울의 여느 예술학교에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방음벽 등으로 꾸며졌고 블랙박스 공연장…

    당진시대
  2.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복지명품!

    …진실로 감동이다. 역사 속에 묻혀 있지만 의창義倉¹⁾, 상평창常平倉²⁾ 같은 제도의 시행을 접할 때 심장이 쿵쿵 울렸다. 이 제도의 시행은 가난한 백성의 행복이었다. 참 좋은 결과를 내기도 했다. 하지만 칠흙 같은 어두운 면이 있었다. 그것은 본질을 …

    당진시대
  3.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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