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임도구 전시 및 임신 체험까지… “체험관으로 오세요”
…소 모자건강팀에서 임신 체험복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빌릴 수 있으며 문의는 360-6670~6673으로 하면 된다. <기자의 임신부 체험기> 배에 7kg 무게가…느릿느릿 모든 행동이 불편 체험관에 전시된 임신 체험복을 직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누구나 다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소 모자건강팀에서 임신 체험복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빌릴 수 있으며 문의는 360-6670~6673으로 하면 된다. <기자의 임신부 체험기> 배에 7kg 무게가…느릿느릿 모든 행동이 불편 체험관에 전시된 임신 체험복을 직접 …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가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8시간 앉아 있으려니 힘들어” 김 할머니는 당진시니어클럽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 요양보호사 …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안을 때~” 대학 다닐 때 유행했던 ‘어머니’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다. 선후배·동기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목이 쉬도록 불러댔다. 세상은 사람 사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지,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