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경농업과장이 당시 농가 맛집 겸 향토음식체험장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고민 끝에 송악읍 오곡리 집에 ‘조희숙의 상록수’라는 이름의 향토음식체험장을 열었다. 이름이 들어가다보니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다는 그는 이익은 덜 보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누구나 제안'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경농업과장이 당시 농가 맛집 겸 향토음식체험장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고민 끝에 송악읍 오곡리 집에 ‘조희숙의 상록수’라는 이름의 향토음식체험장을 열었다. 이름이 들어가다보니 책임감이 크게 느껴졌다는 그는 이익은 덜 보더라도 여러 사람들이…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함양의 달에서는 ‘친구 사랑 학교 폭력 없애기’의 주제에 맞춰 학생들이 제안한 요리실습하기가 이뤄졌다. 이밖에도 사과 편지 쓰기에서 더 나아가 우수 편지를 선정하고 이를 교내 방송을 하기도 했다고. 조민희 생활담당 교사는 “다모임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