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눈과 입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눈과 입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 그릇에 한련화, 팬지, 비올라, 제라늄 등 색색의 꽃잎이 가득 담겨 눈과 입이 즐겁다. 여기에 따끈하게 지은 돌솥밥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입 안 가득 향긋함이 퍼진다. 가지무침, 겉절이, 감자조림 등 각종 반찬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더하면 금…

  2.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길을 걷는 당진시대

    지역민의 눈과 입이 되어 당진의 언론을 책임지는 데 선봉적인 역할을 하는 당진시대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지역민들의 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들의 올바른 눈이 되어 발전적인 제언을 해온 당진시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당진시대
  3. 2007.01.2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눈과 입이 즐거운 곳 ‘현대횟집’

    … 눈을 즐겁게 한다. 또한 싱싱한 활어회와 함께 입가심으로 먹는 냉면은 입이 즐겁다. 상호에 얽힌 사연도 재밌다. 김현태 사장은 상호를 ‘부부식당’의 이름 따서 ‘부부횟집’이라고 짓고 싶었는데, 이미 부부횟집이 있어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현대 횟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