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길을 걷는 당진시대
지역민의 눈과 입이 되어 당진의 언론을 책임지는 데 선봉적인 역할을 하는 당진시대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지역민들의 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들의 올바른 눈이 되어 발전적인 제언을 해온 당진시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눈과 입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민의 눈과 입이 되어 당진의 언론을 책임지는 데 선봉적인 역할을 하는 당진시대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지역민들의 소리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들의 올바른 눈이 되어 발전적인 제언을 해온 당진시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도비도는 자연 경관을 벗 삼아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곳에는 아름다운 섬, 난지도로 향하는 선착장이 자리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탁 트인 대호만 앞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대성식당은 도비도에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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