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에서 울부짖던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 아미미술관 주차장에 빼곡히 들어찬 차량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차량 시위, 고향을 비추는 한가위 만월을 담은 카메라 렌즈. 많은 것들이 지나간다. 자동차가 행복한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행복한 도로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눈길 차량'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서 울부짖던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 아미미술관 주차장에 빼곡히 들어찬 차량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차량 시위, 고향을 비추는 한가위 만월을 담은 카메라 렌즈. 많은 것들이 지나간다. 자동차가 행복한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행복한 도로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