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겨 고추씨와 함께 넣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다. 너무 익히는 것도, 안 익히는 것도 문제다. 노 씨는 “적당히가 어려운 법”이라며 “완성된 무청시래기는 들기름과 마늘만 넣어 볶아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간장과 된장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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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눈이 너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겨 고추씨와 함께 넣어 가을과 겨울을 지나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다. 너무 익히는 것도, 안 익히는 것도 문제다. 노 씨는 “적당히가 어려운 법”이라며 “완성된 무청시래기는 들기름과 마늘만 넣어 볶아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간장과 된장도 직접…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을 돌보지 못하지만, 자식이 있어 정부 지원은 못 받죠. 심지어 한쪽 눈이 실명된 상태에요. 그러다 보니 자칫 넘어져 다치기라도 하면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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