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
…양파가 형님 배추에 이어 올해들어 밭떼기채 갈아엎는 아우신세로 또 한번 뉴스화면에 등장했다. 우리지역이 대규모 양파단지는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제대로 수지맞는 농산물이 없어서 농민들이 낙심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먹는 소비자들까지 가슴 아프게 생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뉴스'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파가 형님 배추에 이어 올해들어 밭떼기채 갈아엎는 아우신세로 또 한번 뉴스화면에 등장했다. 우리지역이 대규모 양파단지는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제대로 수지맞는 농산물이 없어서 농민들이 낙심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먹는 소비자들까지 가슴 아프게 생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