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느껴지는 낯선 타지다.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열었다. 당시 김순영 센터장이 맡아 당진을 찾은 북한이탈주민에게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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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느끼는 따뜻'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느껴지는 낯선 타지다.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열었다. 당시 김순영 센터장이 맡아 당진을 찾은 북한이탈주민에게 도…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경제성장기를 거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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