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안에 있던 두 사람(이성영(31)·박미경(28))이 내렸다.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 서해대교의 난간에 선 이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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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느낌 물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에 있던 두 사람(이성영(31)·박미경(28))이 내렸다.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 서해대교의 난간에 선 이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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