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 테마 커피숍‘프린세스’ ] “분위기 좋고, 전망 좋은 공주님의 방”
…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프린세스’다운 느낌이 물씬 풍겼다. 화이트 데이에 이런 예쁜 공주를 탄생시킨 민명희(33)씨는 “당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공주풍의 커피숍”이라며 “오픈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젊은 연인들이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느낌 물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07 · 지역사회 · 강대원
…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프린세스’다운 느낌이 물씬 풍겼다. 화이트 데이에 이런 예쁜 공주를 탄생시킨 민명희(33)씨는 “당진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공주풍의 커피숍”이라며 “오픈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젊은 연인들이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