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려도 괜찮아. 잘 했구나 잘 했어!”
…회원 11명이 3편씩 쓴 작품이 전시됐다. 신입회원인 박혜종 씨는 시 <늦은 걸음>을 출품했다. “걸어도 걸어도 내 걸음은 늦어 / 뒤에 오던 사람 벌써 내 앞을 지나 / 저 멀리 사라져가네 / 이제 보이지도 않네…늦은 걸음도 괜찮구나 / 잘 했구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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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늦은 나이에'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회원 11명이 3편씩 쓴 작품이 전시됐다. 신입회원인 박혜종 씨는 시 <늦은 걸음>을 출품했다. “걸어도 걸어도 내 걸음은 늦어 / 뒤에 오던 사람 벌써 내 앞을 지나 / 저 멀리 사라져가네 / 이제 보이지도 않네…늦은 걸음도 괜찮구나 / 잘 했구나 …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칠한 그림, 책상에 앉아 듣는 교육, 사람들 사이사이를 누빌 수 있는 시장 등 누구에게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차 씨에게는 난생 처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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