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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나이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늦은 나이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아내인 이순희 씨는 “살면서 평생 드레스는 못 입어 볼 줄 알았다”며 “늦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입어보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사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며 “남편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긴장감 감돌…

  2.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 67세로 적지 않은 나이였다. 그는 “두견주를 살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늦은 나이에 전수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며 “두견주는 면천에서만 날 수 있는 술로 그 명맥을 이어가야 했다”고 말했다. 봄이면 진달래 가득했던 면천 과거 면천의 봄은 진달래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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