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4-H회의 대부 - 구본석(당진군농업기술센터 근무)
… 동안 농촌청소년(4-H회) 육성업무를 맡았을 때는 행사며 교육 추진, 늦은 나이에 5년여 다닌 야간대학원과정 등으로 연년생 네자녀를 두었음에도 가정을 등한시한다 하여 집사람으로부터 눈총을 받기도 했다. 평생의 좌우명, “땀흘려 일하다 말고 마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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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늦은 나이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동안 농촌청소년(4-H회) 육성업무를 맡았을 때는 행사며 교육 추진, 늦은 나이에 5년여 다닌 야간대학원과정 등으로 연년생 네자녀를 두었음에도 가정을 등한시한다 하여 집사람으로부터 눈총을 받기도 했다. 평생의 좌우명, “땀흘려 일하다 말고 마시는 한…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를 찾았다. 골짜기 깊숙한 곳, 비탈진 능선에 사당과 묘지가 있었다. 늦은 오후, 해가 기울어가는 산비탈은 고즈넉 했다. 마치 구봉 선생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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