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늦은 없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구 군청사 철거 예정…갈 곳 없는 해나루시민학교

    …교장은 “그동안 수많은 어르신들이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희망을 찾았고, 늦은 나이에 공부를 이어왔다”며 “현재에도 140여 명의 학생이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 수차례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당진시대
  2.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면, 곳곳에서 마주치는 풍경이 발길을 잡는다. 읍성 안에서 보기 드물게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시골책방 <오래된 미래>. 옛 우체국 자리에 들어선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여름이면 연꽃이 만발하여 운치가 극에 달하는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580년 전…

    당진시대
  3.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

  4.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다. 그는 “지금은 학교 오는 것이 낙”이라고 말했다. 배우지 못해서, 늦은 나이에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닌 것이 창피했던 것은 사라진 지 오래다. 이 학생은 “이제는 당당하다”며 “지난 5월에 다녀온 소풍 덕분에 학생들 간 서먹함도 사라져 이제는 하루도…

  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부터 몸이 좋아져서 크게 앓은 적 없이 살고 있다. 3. 지금은 볼 수 없는 장례식 지금은 장례식장이 있지만 옛날엔 집에서 상을 치렀다. 이 사진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의 모습이다. 상주인 나는 베옷을 입고 미루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짚은 채 손님이 …

  6.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하루에 향기를 더합니다송악읍 복운리 꽃닢플라워

    …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대부터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과 비교하면 늦은 나이에 플로리스트 활동을 시작한 것 같아 아쉬울 뿐이라는 그는 “어릴적부터 꽃과 조경을 좋아했지만 플로리스트 활동은 늦게 시작했다”며 “생계수단이 아니라 즐겁게 여유를 갖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