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르기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다르기 때문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 면천면으로 이주하는 귀농‧귀촌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주민과 원주민 간 소통이 부재해 화합이 어려울 때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 동안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단합하는데 노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2.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 밴드를 잘 이어갈 수 있을지 염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둘은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서로가 채워줄 수 있어 조화롭다고 생각한단다. “남남을 통해 취향과 성향이 다른 사람도 함께 어울리면서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전문적이지 않아도 즐기면…

  3.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한이 먼저 도래하는 지원금부터 차감된다. 다만 각 지원금마다 사용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차감순위가 바뀔 수 있으며, 일부 카드사의 경우 하나의 카드로 사용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Q. 신청 카드사를 변경하거나 기부금을 수정할 수 있나? 긴급재난지원금 신…

  4.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원당동 서래원 장성익 대표“한우 암소만 선보이는 서래원, 나의 자부심”

    … 등심은 10일 이상 숙성해야 하는 등 부위별로 숙성하는 온도와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나눠 관리한다”며 “암소 고유의 맛을 내려면 숙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 부위가 모듬으로 등심과 암소한마리는 서래원의 대표 메뉴다. 등심은 새우살을 제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