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산책길의 나뭇잎, 바람, 벌레들까지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애정 어린 시선을 갖게 됐다. 한편 서울과 인천 생활을 거쳐 당진에 살게 된 것은 마치 큰 도로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다른 시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산책길의 나뭇잎, 바람, 벌레들까지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해 애정 어린 시선을 갖게 됐다. 한편 서울과 인천 생활을 거쳐 당진에 살게 된 것은 마치 큰 도로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서는 고소한 육전과 새콤한 오징어무침이 요리된다. 두 음식이 만나면 또 다른 별미란다. 벌써 윤 대표가 푸드트럭을 운영한 지도 5년이 됐다. 처음 시작할 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컸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단다. 첫…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게 좋아요.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해요. 빵 나눔을 받는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그걸로 만족해요.” 23년째 일하며 “후회한 적 없어” 한편 ‘금강광택’으…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숙자 지회장에게는 올해로 31살이 된 지적장애인 아들이 있다. 그 역시 다른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들과 같은 어려움을 평생 겪어 왔다. 떨어지지 못하고 돌봐야 하므로 경조사가 있어도 아들을 차에 두고 식장에 뛰어 올라가 부조금만 놓고 오는 일은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