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연도
2018년

137건 · '다른 시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지난 21일 광천리 이장으로 선출된 김재숙 씨다. 오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김재숙 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유로 이장을 맡게 됐다. 마을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소매를 걷어 부치고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

  2.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원동력도 얻었다”고 말했다. 수첩에 적어 놓은 소재들 그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였다. 글 쓰는 것이 좋아 교내 글쓰기 대회에 종종 나가 상을 타기도 했던 세현 학생은 일상에서 소재를 찾으면 수첩에 적어 놓고 이후에 글로 쓰곤 한단다…

  3.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래캠퍼스 평면도를 당시 UN사령관에게 가져갔다. 이후 대대적으로 모금이 시작됐고 그렇게 부산대학교가 세워졌다. 한 사무국장은 “아무 것도 없던 곳에 한 사람이 학교를 세웠고, 그 학교를 통해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됐다”며 “그 인재 가운데는 또 다른 윤…

  4.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수만은 없는 법. 박 씨는 “4년 전부터 정식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의견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버지와 뜻을 모아 농장을 잘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5.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지 20년이 된 김기옥 대표는 목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건축 일을 시작하게 됐다. 집안 대대로 아버지의 형제부터 형, 동생 그리고 조카까지 모두 인테리어 및 건축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진로를 선택할 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

  6.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보조금 투명성·형평성 촉구”

    …의 중복성·선심성·형평성·도덕성 등이 매년 지적돼 왔다”며 “민선1기가 시작된 이후 지난 20여 년간 표심의 텃밭을 다지는 음지의 재원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원칙 없는 보조금은 심각한 형평성 문제를 낳고 있다”…

  7. 2018.12.14 · 정책·행정 · 한재권

    “평생 뒷바라지한 아내, 늘 고마워”

    …한이 남아서인지 시간이 날 때마다 수지침, 풍수지리 등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다. 현재는 지역의 역사에 대해 공부도 하고 있다. 나는 광명리에서 12년 동안 이장을 지냈다.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도왔고, 올해부터 광명리 노인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8.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박종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인협회 당진지부(지부회장 라동수)와 당진시인협회(회장 홍윤표)에 소속돼 시작(詩作)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종영 시인은 “삶의 미흡함을 느껴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며 “시는 내게 실과 바…

  9.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즐거움으로 함께 한다. 수청2통 마을 지도자로 시작해 13년째 새마을에 몸담고 있는 정완옥 당진시지회장은 “새마을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도움을 줘야 할 사람이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며 “보람과 뿌듯함 때문에 하면 할수록 더 …

  10.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는 신평농협을 시작으로 33년 간 농협에서 근무하고 있다. 예금, 대출을 포함한 금융사업과 신용사업이 주요업무인 그는 주말이면 대호간척지에서 벼농사를 짓는다. 농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은 홍 상무는 본인의 …

  1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12.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도 끈기로 모래판을 지켰고 끈기는 결국 그를 천하장사로 만들었다. 늦게 시작한 운동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태어난 박정석 씨는 또래 학생들 보다 늦게 씨름에 입문했다. 체격이 크고 좋은 박 씨가 조금초등학교에 다닐 당시에도 씨름을 해보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13.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당진시대의 인연은 20년 전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시작됐다.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이 당시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으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고, 그 무렵부터 신문을 읽었다. “우편이 배달되는 날이면 지역에 무슨 일이 있었는…

  14.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은 7년 전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15.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2 일본의 노인일자리 사례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해 이미 초고령사회다. 이에 따라 일본 노인들은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일찌감치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일본 정부는 ‘노인일자리’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 노인들이 즐겁게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임금피크제 의무화 일본 노…

    당진시대
  16.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인쇄사에 취업한 그는 1994년에 남편과 함께 인쇄사를 인수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박 대표의 꼼꼼한 일처리로 지역에서 신뢰를 얻으면서 한일인쇄사는 분점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분점을 정리해야 했지만 여전히 오랜 단골손님들이 그를 찾…

  17.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또 다른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문을 열어 주고 있다. 여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여성을 돌보고, 또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까지 돕고 있는 드림가 당진…

  18. 2018.10.28 · 정책·행정 · 한수미

    40년 이어 온 닭강정 비결은?읍내동 김포닭집 권도연·윤희정 모녀

    …을 알려줘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시장에서 닭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어머니 윤 씨가 나이가 들며 허리가 아파졌고, 쌈밥 전문점을 운영하던 권 대표가 어머니 대신 닭집을 이어 받기로 결정했다. 지난 40년이라는 세월만큼…

  19. 2018.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고는 살인이다”

    … 씨) 현대제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위한 시민문화제가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격주 수요일마다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고자 복직투쟁 지원대책위(위원장 차준국)가 주최하는 시민문화제는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로 일하다가 해고당한 현대제철 비…

  20.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라 현장의 목소리를 손짓으로 옮겼다. 작은 시도지만 농아인들과의 소통이 시작된 것이다. 시정질문에서 수화통역에 참여한 임상빈 수어통역사는 “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농아인도 시의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발언을 하는지 궁금해 한다”며 “수어통역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