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지만 장이 점점 축소되고 미호중학교까지 폐교되면서 천의장터를 찾는 발길이 끊겼다. 세월을 비켜갈 수 밖…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다리 한쪽'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지만 장이 점점 축소되고 미호중학교까지 폐교되면서 천의장터를 찾는 발길이 끊겼다. 세월을 비켜갈 수 밖…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