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앞을 못보고 한쪽 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1급 장애인 이씨는 8일 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남편을 잃고 자신은 목숨을 건졌지만 온몸에 시커먼 타박상과 어깨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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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리 한쪽'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앞을 못보고 한쪽 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1급 장애인 이씨는 8일 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남편을 잃고 자신은 목숨을 건졌지만 온몸에 시커먼 타박상과 어깨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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