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다문화가정 방문'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하는 배달봉사다. 특히 이곳에서는 회원을 11개조로 나눠서 송악읍 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4가구를 매달 지원한다. 회원들은 직접 마트에서 한 가정당 약 8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직접 전한다. 이한복 사무국장은 “특히 우리 단체는…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아동센터후원회(회장 김인봉)가 도움이 필요한 당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7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회는 지난 12일 당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선오 센터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인봉…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마다 식사를 챙겨 110여 곳에 이르는 가정을 방문한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역시 경로식당을 이용해 온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을 위해 매주 화요일 대체 식료품을 준비한다. 배달이 필요할 경우 직접 배달까지 나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