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다섯 아이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네 번째 사진은 아내와 친손주들과 찍은 사진이다. 케익을 자르고 있는 아이가 손녀 현미다. 옆에 앉아있는 아이는 손자 태원이다. 이 두 손주는 큰 아들 천석이의 자녀들이다. 이날은 현미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현미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5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