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식교육에 지극한 열성보인 여든살 할머니 - 합덕읍 대합덕리 박검의 할머니
…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6남매의 학자금은 꼬박꼬박 미리 챙겨뒀다. 아이들이 돈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할머니는 반에서 학자금을 제일 먼저 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준 것이다. “돈은 벌어 도둑맞을 수도 있지만 지식은 누구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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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섯 아이'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6남매의 학자금은 꼬박꼬박 미리 챙겨뒀다. 아이들이 돈걱정없이 공부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할머니는 반에서 학자금을 제일 먼저 낼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 준 것이다. “돈은 벌어 도둑맞을 수도 있지만 지식은 누구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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