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꽁초 하나도 놓치지 않는 솜씨에서 29년 환경미화원 연륜이 묻어난다. “아이고 말도 말아요. 담배꽁초가 얼마나 많은지.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버리고, 길가다 피우고 버리고...” 금새 쓰레기 봉지가 꽉 찼다. 하루에 20리터 쓰레기 봉지가 서너개는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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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다섯 아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꽁초 하나도 놓치지 않는 솜씨에서 29년 환경미화원 연륜이 묻어난다. “아이고 말도 말아요. 담배꽁초가 얼마나 많은지.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버리고, 길가다 피우고 버리고...” 금새 쓰레기 봉지가 꽉 찼다. 하루에 20리터 쓰레기 봉지가 서너개는 거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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