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미안한 마음이 없을리 없지만 윤씨는 고향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서울로 다시 돌아가고픈 생각은 없단다. 밤장사가 내력인 이 슈퍼를 계속하다가 텃밭딸린 농가 하나 얻어 아내와 함께 조용히 노후를 보내는 것이 그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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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다시 돌아가고픈'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안한 마음이 없을리 없지만 윤씨는 고향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서울로 다시 돌아가고픈 생각은 없단다. 밤장사가 내력인 이 슈퍼를 계속하다가 텃밭딸린 농가 하나 얻어 아내와 함께 조용히 노후를 보내는 것이 그의 바램이다.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안한 마음이 없을리 없지만 윤씨는 고향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서울로 다시 돌아가고픈 생각은 없단다. 밤장사가 내력인 이 슈퍼를 계속하다가 텃밭딸린 농가 하나 얻어 아내와 함께 조용히 노후를 보내는 것이 그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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