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공경식 회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길”
…유일한 통로입니다.” 면천면 삼웅1리 공경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처음 만나서 들은 이야기다. 공 회장은 “신문에서 정치인이나 높은 사람들말고 내가 아는 사람이 나오면 반갑고 다시 한번 보게된다”면서 “특히 다른 지역의 새마을회가 어떤 일을 했는지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다시 만나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유일한 통로입니다.” 면천면 삼웅1리 공경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처음 만나서 들은 이야기다. 공 회장은 “신문에서 정치인이나 높은 사람들말고 내가 아는 사람이 나오면 반갑고 다시 한번 보게된다”면서 “특히 다른 지역의 새마을회가 어떤 일을 했는지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