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시끄럽다. 친박·비박 갈등이 최고조 달한 것 같은데, 잘 해결될 것으로 보는가? 친박과 비박의 감정의 골이 깊어 쉽게 풀리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당내에서 친박과 비박으로 나눠 싸우게 되면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저버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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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다시 보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끄럽다. 친박·비박 갈등이 최고조 달한 것 같은데, 잘 해결될 것으로 보는가? 친박과 비박의 감정의 골이 깊어 쉽게 풀리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당내에서 친박과 비박으로 나눠 싸우게 되면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저버릴 것이다. …

2018.06.15 · 정책·행정 · 김예나
… 시의원,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임기 4년 동안 다시 한 번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뛰고, 또 뛰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선거를 치루다 보면 외부적인 어려움보다 내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다. 때로는 힘들고…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소감은?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무한한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 번 시의원직을 맡게 됐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전한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그 여느 때 보다 더불어민주당의 높은 지지율로 인해 …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의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출신지에 구애 받지 않고 인물과 공약을 보고 평가해 주신 지역주민의 현명함이 당선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재인 정부와 집권 여당에 대한 든든한 성원도 당선에 매우 …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느낌을 받아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선거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살아온 지난날에 대한 시민들의 포괄적인 평가일 수 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소통하는 자세로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앞으로 의정…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문과 객석 질문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후보는 주권 행정을, 자유한국당 오성환 후보는 행정의 경험 강조했으며,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는 의정·행정·도시계획을 아우르는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 토론회 주요 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행정을 보면 허가과가 있음에도 전국에서 허가 받기 제일 어렵다고들 한다. 당진시가 발전하려면 이러한 문제…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신문 5부 정도를 구입해 따로 보관한다. 최 씨는 “쓴 글을 혼자서만 보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나누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글이 게재됐을 때 주변으로부터 ‘글 잘 읽었다’는 연락을 받으면 기분 좋다”고 말했다. 전화일기로 하루를…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성해 상당수 의원이 탈당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보는가? 호남세력이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데 이들을 포용해 통합에 합류시켜야 한다고 본다. 지역구 조직 강화를 위해 현재 지역위원회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국민의당이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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