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머금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산과 들의 푸르름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지 않을 수 없다. 지난 4월은 당진군민에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뜻깊은 달이었다. 환경처에서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우리 고장에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을 설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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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다시 시작'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머금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산과 들의 푸르름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지 않을 수 없다. 지난 4월은 당진군민에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뜻깊은 달이었다. 환경처에서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우리 고장에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을 설치하…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촌땅이 아님을 알려준다. 농본산업(주)이 이 마을에서 산업폐기물처리업을 시작한 것은 91년 6월부터이다. 농본산업에서 무단 방류되는 침출수나 빗물에 섞여 내려오는 폐액, 산업폐기물처리시 발생되는 매연뿐만 아니라 마을 야산과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한 산업…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두려움의 도시가 된 화성군의 얘기를 다시 한번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위치상으로 보았을 때도 화성사업소가 폐수를 방출할 경우 농토와 바다 양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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