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사 속보성 강화해야”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1면 코로나19 관련 기사에서 표와 감염경로가 잘 정리돼 좋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지난 정보가 실려 아쉬웠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속보성을 강화해야 하며 적극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다양 기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1면 코로나19 관련 기사에서 표와 감염경로가 잘 정리돼 좋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지난 정보가 실려 아쉬웠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속보성을 강화해야 하며 적극적…
2020.11.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가 20여 명이 참여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에 거쳐 영상촬영, 기사쓰기 등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주민참여와 주민주도, 상향식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마을활동가의 역할이 크다”며 “마을…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지며 당진시대를 접한 이 회장은 “다방면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골고루 보도돼 좋다”며 “앞으로도 중용(中庸)의 정신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그만의 신문 읽기 방법이 따로 있을 정도로 꾸준히 신문을 챙겨본다…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부장은 “돈을 잘 버니 돈으로 문제라도 될까하는 걱정에 누가 택시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 조원민 도예가가 지난해 마련한 공방이다. 약 30평 규모의 작업실에는 다양한 도자기들이 빛을 발하고 있었다. 조 도예가는 지난 2005년, 벌수도예의 양광용 도예가와의 인연으로 당진에 터를 잡았다. 당시에는 고대면 성산2리에 공방을 마련해 활동했다.…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오랫동안 구독하면서 그만의 신문 읽기 방식이 생겼단다. 첫 번째로 1면 기사를 확인하고, 예술인인 만큼 문화 지면을 살피고, 읍면동 지면과 경제기사 순으로 신문을 읽는다. 자신만의 신문 읽기 방법이 생길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깊은 애정을 가진 그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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