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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양 맛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다양 맛있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내음 가득한 굴세상으로 오세요!읍내동 '굴세상' 이미경 대표

    …읍내동 굴세상이 손꼽힌다. 굴세상은 맛과 영양으로 가득 찬 굴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굴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굴국밥이다. 싱싱한 굴의 맛과 향이 깊이 배어 나온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굴국밥은 추운 겨울…

  2. 2019.10.21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국가대표 과일촌 당진1호점 이미홍·구본영 운영자

    맛있는 제철과일을 판매하는 국가대표 과일촌 당진1호점(이하 국가대표 과일촌)이 송악읍 기지시에 자리했다. 국가대표 과일촌은 이미홍·구본영 운영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교회에서 만난 두 사람은 과일가게를 운영하면서 더욱 사이가 깊어졌다. 구본영 운영자…

  3.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수원과 내포에서 인정받은 돼지갈비 (시곡동 면천갈비)

    …표는 “지역민들의 입맛을 ‘면천갈비’로 사로잡을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며 고향의 요식업 발전에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돼지갈비 전문점답게 면천갈비는 이미 갈비맛으로 수원과 내포에서 유명하다. 면천갈비에서는 칼집만 낸 막갈비와 …

  4. 2019.10.07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해나루쌀로 만든 수제 간식석문면 삼화리 숲 베이킹 스튜디오 이정숙 대표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드는 공방, 숲 베이킹 스튜디오가 석문면 삼화리에 자리 잡았다. 숲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숙 대표는 고대면 옥현리에서 나고 자란 당진토박이다. 여러 요식업소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베이킹 만큼 재밌는 일이 없…

  5.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10년차 명장…“떡 명맥 이어갈 것” 대를 이은 손맛과 그리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겠다는 그의 고집과 더불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그의 정…

  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시곡동 오페라빈로스터스 직접 만든 천연발효빵이 인기

    …든다. 여러 종류의 식빵을 비롯해 앙버터, 프레첼, 스콘, 브라우니 등 다양한 빵을 맛볼 수 있다. 그중 김 총괄매니저는 앙버터와 프레첼을 추천했다. 그는 “앙버터는 식빵에 팥앙금과 고메버터를 넣어 맛이 좋다”며 “짭쪼름한 프레첼에도 고메버터를 사용해…

  7.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없다. 송악읍 고대리 현대제철 맞은편에 자리한 낙지이야기는 일 년 내내 맛있는 낙지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낙지이야기가 자리 잡은 지는 10년이 넘었지만, 김영규·정명실 부부가 2년 전 이곳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

  8.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음식은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

  9.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있습니다.” 청하식당에서는 가장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다. 찰지고 맛있는 쌀을 작은 압력솥을 이용해 밥을 짓고, 틈틈이 산과 들에 다니면서 직접 채취한 나물, 직접 담근 장과 김치, 지역에서 공수한 고기와 생선 등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낸다. 대…

  10.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운영한 사촌매제가 직접 만든 감자옹심이는 쫀득한 식감은 물론 사골육수에 다양한 채소를 넣어 진하고 구수한 맛까지 더했다. 주메뉴 이외에 김치와 밑반찬 재료는 직접 농사짓거나 이웃이 농사지은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 쌀도 마찬가지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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