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퍼니토리 공작소의 남윤성 목가구공예가는 테이블 톱(대형 자재를 직선 또는 사선으로 절단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에서 원목 판재를 자르고 있었다. 그의 손은 상처와 굳은살로 가득하다. 그가 만든 원목가구에 대한 애정과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다양 자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의 남윤성 목가구공예가는 테이블 톱(대형 자재를 직선 또는 사선으로 절단하는 데 사용하는 기구)에서 원목 판재를 자르고 있었다. 그의 손은 상처와 굳은살로 가득하다. 그가 만든 원목가구에 대한 애정과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식당업부터 광고업, 미용업, 부동산에 자동차 판매, 보일러, 건축, 자재 등 업종이 다양하다. 집 한 채도 건축부터 보일러, 벽지 등 회원들이 손을 합치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 셈이다. 서로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는 이들이 모이기 때문에 상호 간 얻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