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지런한 데다가 아껴쓰는 버릇이 몸에 배어버린 그는 생계의 필요가 줄어든 다음에도 언제나 날만 좋으면 지게 메고, 경운기 끌고 이 논두렁 저 밭두렁으로 다니며 샅샅이 쓰레기를 줏어 모으는 것이다. 어느 날은 쓰레기를 분류하다가 꼬박 밤을 새운적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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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런한 데다가 아껴쓰는 버릇이 몸에 배어버린 그는 생계의 필요가 줄어든 다음에도 언제나 날만 좋으면 지게 메고, 경운기 끌고 이 논두렁 저 밭두렁으로 다니며 샅샅이 쓰레기를 줏어 모으는 것이다. 어느 날은 쓰레기를 분류하다가 꼬박 밤을 새운적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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