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에게 물건을 사가기도 한다. “한 번은 구터미널에서 알게 된 단골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제가 있는 당진시청까지 오셨어요. 저한테 물건을 사야 한다고요. 먼 길 안 오셔도 된다고 말해도 여전히 오세요. 죄송하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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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달에 번은'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에게 물건을 사가기도 한다. “한 번은 구터미널에서 알게 된 단골 할머니가 택시를 타고 제가 있는 당진시청까지 오셨어요. 저한테 물건을 사야 한다고요. 먼 길 안 오셔도 된다고 말해도 여전히 오세요. 죄송하면서도 …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학교에서 장애인과 장애아동을 위한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한 달에 한 번은 꼭 봉사할 것을 권고하며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그는 “봉사하면서 주위를 돌아보게 됐다”며 “시간이 있어서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는 의무와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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