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이렇게 말하면서 적어도 젊은이는 ‘꼰대’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담배 몸에'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이렇게 말하면서 적어도 젊은이는 ‘꼰대’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