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걸리는 개발 끝나면 난 죽고 없을거야” 오곡리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담배가게에서 만난 문만성(70)씨는 “마을에 살고 있는 대부분이60~70대의 노인들로 10년이 넘는 개발기간 동안 다 죽고 보상 받는 건 보도 못 한다”며 쫓겨나는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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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담배 없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걸리는 개발 끝나면 난 죽고 없을거야” 오곡리로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담배가게에서 만난 문만성(70)씨는 “마을에 살고 있는 대부분이60~70대의 노인들로 10년이 넘는 개발기간 동안 다 죽고 보상 받는 건 보도 못 한다”며 쫓겨나는 것이나 다름없다…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할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뿌리채 뽑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거여.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색한데 고향을 등지고 타지에 나가서 살라고 하니 말이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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