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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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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호 수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담수호 수질'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정도로 대기환경은 오염됐다. 그리고 농업용수로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담수호 수질은 악화됐다. 생활환경 훼손이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최근 당진화력 저탄장 자연발화 문제가 불거졌고 환영철강 환경문제가 다시 대두되었으며 현대제철주변 환경문제도 심…

    당진시대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당진시는 민선 6기부터 7기에 이른 현재까지 대기오염 개선과 수질오염 개선을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

  3.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에 하나는 17만 시민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4.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이 훼손돼 온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방조제를 건설하면서 생긴 호수의 수질은 계속해서 악화돼왔고, 대기업이 들어오면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그리고 원룸촌의 생활쓰레기 또한 엄청나게 늘었다. 교통이 편리해지고 인구가 증가하…

  5. 2018.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양승조 “석탄화력 노후 기준 강화”

    …고 밝혔다. 또한 양 의원은 이날 △석문호 △삽교호 △대호호 등 충남의 담수호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수도권 규제 강화로 당진 일대에 축산시설이 이전 설치됐고, 석문호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것 또한 담수호 오염의…

  6.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스스로 풀어가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담수호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지역현안으로는 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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