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순히 새로운 계획과 다짐의 시간이 아닙니다. 새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롭게 주신 시간입니다. 우리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회를 주시는 그분의 사랑을 붙잡으십시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담임목사 새롭게'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히 새로운 계획과 다짐의 시간이 아닙니다. 새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롭게 주신 시간입니다. 우리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회를 주시는 그분의 사랑을 붙잡으십시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