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당구하는 최순식 씨(대덕동)“건전한 당구 문화 함께 즐겼으면”
예산 출신의 최순식 씨는 18살 어린 나이에 돈을 벌고자 상경했고 이때 당구를 접했다. 하지만 당시엔 당구를 치기보다는 선후배들과 어울리고자 한 목적이 더 컸다고. 공무원으로 일는 동시에 1984~1985년도에 서울에서 레슨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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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구 동호인'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산 출신의 최순식 씨는 18살 어린 나이에 돈을 벌고자 상경했고 이때 당구를 접했다. 하지만 당시엔 당구를 치기보다는 선후배들과 어울리고자 한 목적이 더 컸다고. 공무원으로 일는 동시에 1984~1985년도에 서울에서 레슨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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