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함께 막걸리를 마시는 풍경을 이제는 찾아볼 수도 없다. 정미면 봉생리 노인회 이홍용(77) 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팽나무 아래 옹기종기 모여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기도 했다”며 “근래에는 마을회관이나 시원한 교량 밑이 팽나무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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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산 노인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함께 막걸리를 마시는 풍경을 이제는 찾아볼 수도 없다. 정미면 봉생리 노인회 이홍용(77) 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팽나무 아래 옹기종기 모여 마을의 대소사를 논하기도 했다”며 “근래에는 마을회관이나 시원한 교량 밑이 팽나무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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