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 했지. 아버님의 병세가 악화되자 손가락을 깨물어 그 피를 드시게 하는 당신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소. 항상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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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신의 건강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했지. 아버님의 병세가 악화되자 손가락을 깨물어 그 피를 드시게 하는 당신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소. 항상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낭송하실 때에 많은 학생들이 함께 슬퍼했던 일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나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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