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당연 일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상복 명동종합광고 대표] “시민들의 대변자가 돼주세요”

    … 당진에서 살고 있다. 당진에서 그는 많은 사회활동을 펼쳐왔다. 봉사는 당연하다고 말하는 그는 당진라이온스클럽, 밝은사회당진클럽, 의용소방대 등 사회봉사단체에 소속돼 15년 이상 활동해왔다. 올해에는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을 맡아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2.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속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회원들은 “당연히 해야죠”라며 먼저 나선다. 석문 출신 친목 모임으로 시작 석문발전연합회(회장 유세종)는 지난 2009년, 당진화력 발전소에 다니는 직원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