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당진문화원은 그같은 본격적인 활동 이전에 '문화의 제자리 찾기'를 해야만 하는 실정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밭에다 뭘 심을까를 고민하기 전단계로 무언가를 심기위해 잡초를 뽑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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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문화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당진문화원은 그같은 본격적인 활동 이전에 '문화의 제자리 찾기'를 해야만 하는 실정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밭에다 뭘 심을까를 고민하기 전단계로 무언가를 심기위해 잡초를 뽑고,…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당진문화원은 그 동안 굳게 닫혔던 문을 열고 대중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총무를 지냈다. 지금은 JC(당진군청년회의소) 회원이기도 하다. 작년에 당진문화원 사무국장을 지내기도 했던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기본생활에 대한 집착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해 문화에 대한 관심이 낮은 편」이라며 「그런만큼 문화분야에서 할 일은 무궁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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