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격에 봉사하며 살고 싶었던 그는 당진에 내려와 주민자치 활동을 시작으로 당진문화원에서 난타와 가야금을 배우며 당진 사람들을 하나 둘 알아갔다. 그러다 페이스북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자를 찾는 글을 보고 첫 봉사를 시작했다. 주기적으로 식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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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문화원 나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격에 봉사하며 살고 싶었던 그는 당진에 내려와 주민자치 활동을 시작으로 당진문화원에서 난타와 가야금을 배우며 당진 사람들을 하나 둘 알아갔다. 그러다 페이스북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자를 찾는 글을 보고 첫 봉사를 시작했다. 주기적으로 식당…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이다. 이곳은 오랫동안 왜메기라고 그저 불리우기만 했었다. 이 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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