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 공연이 많아지고 면천에 벚꽃길을 조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은 “마을 단위, 두 세 명과 같은 소수의 사람이 제안하는 사업들을 어떻게 하면 재단이 잘 시행할 수 있을지 중점을 두고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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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문화재단 시민단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공연이 많아지고 면천에 벚꽃길을 조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은 “마을 단위, 두 세 명과 같은 소수의 사람이 제안하는 사업들을 어떻게 하면 재단이 잘 시행할 수 있을지 중점을 두고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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