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일 먼저 영향 “날씨가 종잡을 수 없는 것도 참 큰 문제예요. 근래 몇 년째 태풍으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서 년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일 먼저 영향 “날씨가 종잡을 수 없는 것도 참 큰 문제예요. 근래 몇 년째 태풍으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