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저는 당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당진서 태어났고 친가와 외가가 모두 당진이어서 DNA 검사를 해도 순수 당진인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축복 받은 땅, 당진 사람이란 게 늘 자랑스럽습니다. 게다가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 교수라는 게 더욱 자랑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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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서 세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는 당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당진서 태어났고 친가와 외가가 모두 당진이어서 DNA 검사를 해도 순수 당진인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축복 받은 땅, 당진 사람이란 게 늘 자랑스럽습니다. 게다가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 교수라는 게 더욱 자랑스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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