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 빠른 조치로 골든타임 지킨 경찰들
…이 창백했다. 합덕파출소 경찰들은 A씨의 뇌경색을 의심했고, 발 빠르게 당진소방서에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A씨를 당진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실제로 뇌경색으로 확인돼 긴급 수술에 들어갔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것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소방서 생명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 창백했다. 합덕파출소 경찰들은 A씨의 뇌경색을 의심했고, 발 빠르게 당진소방서에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A씨를 당진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실제로 뇌경색으로 확인돼 긴급 수술에 들어갔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것으…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