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지역민초들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19대 총선거가 끝난 대한민국에 새로운 권력집단이 등장했다. 기존 여당과 차별화를 시도한 새누리당이 현 정권 심판을 내세운 민주통합당에게 압승한 결과이다. 권력의 부자세습이 거듭되고 있는 북한이나, 권력이양을 둘러싸고 심각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중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시대시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대 총선거가 끝난 대한민국에 새로운 권력집단이 등장했다. 기존 여당과 차별화를 시도한 새누리당이 현 정권 심판을 내세운 민주통합당에게 압승한 결과이다. 권력의 부자세습이 거듭되고 있는 북한이나, 권력이양을 둘러싸고 심각한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중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