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 소위 전문가들만 하는 건 옳지 않다. 당진시를 대표하는 작품은 당연히 당진시민의 목소리가 들어가야 한다. 당진시민 SNS 투표, 지역주민 공청회 등 시민 모두가 심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당진시의 간판을 다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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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시민의 의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위 전문가들만 하는 건 옳지 않다. 당진시를 대표하는 작품은 당연히 당진시민의 목소리가 들어가야 한다. 당진시민 SNS 투표, 지역주민 공청회 등 시민 모두가 심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당진시의 간판을 다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해법이 도출돼 국가발전과 당진시민의 보호가 함께 이뤄지길 바란다”며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송전선로에 관한 시민의 피해와 지역적 과제를 바탕으로 갈등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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