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건강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당진시민 건강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를 이루고자 했다. 더불어 인간의 행복 추구에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건강이고, 건강을 위해서는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다. 식량을 생산해내는 농업·농촌·농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패러다임을 바꾸고자 3농혁신을 추진해왔다. 당진시는 6차산업 5개년 종합…

  2. 2020.09.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중흥리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몸에 좋은 간식, 부각!”

    …인 다양한 부각을 해나루부각에서 만날 수 있다.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당진시민에게 전하고 더 나아가 전국에 알리고 싶었어요. 동시에 사회적 약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싶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시작하게 됐고요. 많은 사회적기업이 사업을 시작했다가 어려…

  3.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